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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신호기 원격제어 시스템 구축
울산시 전역에 교차로 신호기 원격제어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직접 현장에 나가지 않고 교통관리센터에서 원격으로 신호를 제어하는 것이 가능해져 교통 정체가 발생할 때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부터 20억 원을 들여 SKC 삼거리와 온산 교차로 등 270곳을 ...
유영재 2019년 10월 21일 -

내년부터 생존수영 확대.. 교육 인프라 태부족
내년부터 생존수영 교육이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되지만 인프라는 여전히 열악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초등학교 가운데 학교 자체 수영장을 갖춘 곳은 한개 학교에 불과하고, 21개교가 공립수영장을, 65개교가 민간수영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생존수영 교육을 위해 59개교가 학교임...
서하경 2019년 10월 21일 -

울산 지난해 4일에 1건씩 자전거 교통사고
지난해 울산에서는 약 나흘에 한 건 꼴로 자전거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86건의 자전거 교통사고가 발생해 4.2일당 한 건 가량의 빈도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해 자전거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부상...
유희정 2019년 10월 21일 -

횡령 들키고도 회삿돈 계속 가로챈 경리직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차례에 걸쳐 경리 업무를 하던 회사의 공금 2천342만 원을 횡령하고, 횡령 행위를 들켜 경리 업무에서 배제되자 심야시간에 사무실이 빈 틈을 타 1천770만 원을 더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
유희정 2019년 10월 21일 -

아우디 차주 "내가 친 건 멧돼지 2~3마리" 입장 밝혀
지난 17일 밤 울주군 온양읍 14번 국도에서 멧돼지 10마리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진 사고 차량 운전자가 한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차주 이 모씨는 자신의 차량과 부딪힌 멧돼지는 2~3마리였고, 사고 직후 뒤따르던 포터 등 2대가 나머지 멧돼지들을 친 것이라고 말...
김문희 2019년 10월 20일 -

울산 동서석유화학에서 설비 부품 떨어져 2명 사상
어제(10\/19) 오후 2시쯤 울산시 남구 동서석유화학에서 무게 500kg 상당의 설비 부품이 떨어져 작업자 50대 A씨가 숨지고 동료 B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상 1~2미터 높이에 달린 설비 부품 아래에서 정비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와 관리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0일 -

지역 서점 활성화 "휴식공간·시설물 개선 필요"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서는 휴식공간과 시설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가 시민들이 바라는 지역 서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식공간과 시설물 개선이 4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도서 보충, 할인율과 적립금 혜택, ...
유영재 2019년 10월 20일 -

"종이 넘기며 읽는 재미".. 전자책보다 종이책
◀ANC▶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산도서관도 지난해 개관 후 올해로 두 번째 가을을 맞이했는데요. 지난해보다 전자책 서비스를 강화하며 홍보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까지 종이책보다 이용률은 높지 않다고 합니다. 책은 역시 책장을 넘겨야 맛이죠,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도서관 앱을 실행시키고 '전자...
김문희 2019년 10월 20일 -

이동 경찰센터 시범운영…찾아가는 치안서비스
울산지방경찰청은 치안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을 찾아가 민원을 상담하는 이동 경찰센터를 22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이동 경찰센터는 지구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거나 지역 개발로 치안 수요가 증가한 지역에 경찰이 중형 버스를 타고 찾아가 교통민원과 민·형사 상담 서비스,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록 등을 합니다. 경...
조창래 2019년 10월 20일 -

매맞는 울산경찰..2년새 60% 증가
◀ANC▶ 내일(10\/21)은 경찰의 날인데요, 공무집행 중 부상을 당하는 이른바 '공상' 판정을 받는 매맞는 경찰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위험에 노출된 경찰들을 보호하고 제대로 된 공무집행을 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1일 새벽, 울산의 한 ...
이용주 2019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