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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수수료 인상..배경은?
◀ANC▶ 울산지역 음식물 쓰레기 배출 수수료가 5년 만에 일제히 인상됩니다. 현재 배출 수수료의 주민 부담률이 40% 선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울산시는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2022년까지 자부담률을 64%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음식물쓰레기 수수료...
이용주 2019년 10월 16일 -

"주택조합 설립도 못한 채 100억 날렸다"
◀ANC▶ 남구 옥동 대공원 근처에 시세보다 집을 싸게 마련할 수 있다고 해서 주택조합에 가입한 사람들이 있는데요, 알고보니 법적으로 조합설립을 하기도 전에 업무대행사측에서 사업비 100억 원을 모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Effect. 구속 수사하라. 구속 수사하라. 옥동 대...
김문희 2019년 10월 16일 -

노동이사제 높은 문턱..실효성 글쎄?
◀ANC▶ 울산에서도 시 산하 공공기관에 노동이사제 도입이 검토되고 있는데, 노동이사를 의무적으로 둬야 하는 공공기관은 단 2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을 투명하게 경영하자는 제도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도입 기준을 더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
유영재 2019년 10월 16일 -

수산소매동 불법 재임대 만연
◀ANC▶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상인들이 불법으로 월세를 주고 있다는 의혹 어제(10\/15)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불법 재임대가 수산소매동에 몇 년째 만연해 있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A씨는 약 10년 전부터 한 수산소매동 가게에 불법 월세를 들었습니다. 주인은 자신이 직접 ...
유희정 2019년 10월 16일 -

날씨
1) 아침공기가 무척 쌀쌀한 요즘입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10도를 나타내고 있고, 오늘 한낮 기온은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오늘은 맑다가 내일부터 차차 구름 많아져 모레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
조창래 2019년 10월 16일 -

울산시 제1회 청렴정책포럼 개최
울산청렴사회민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1회 울산청렴정책포럼이 오늘(10\/15)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대 이종서 역사문화학과 교수가 울산의 전통 청렴 인물과 사상에 대해 발표하는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청렴도시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지난해 10월 구성됐습...
유영재 2019년 10월 16일 -

"고용위기지역 정부예산 동구에 직접 지원해야"
정부가 울산에 지원하고 있는 고용산업 위기지역 목적예비비를 동구에 직접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동구의회 유봉선 의원은 오늘(10\/15) 열린 제 186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 정부의 목적예비비 지원금을 울산시를 경유하지 않고 동구가 직접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지난...
이용주 2019년 10월 16일 -

울산과기원 연구진, 특이한 전류 흐름 규명
울산과학기술원 유정우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이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특이한 전류 흐름 현상을 발견하고, 이유를 규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자기장을 걸어 전류가 흐르는 방향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을 증명했다며, 자성 메모리나 논리소자 등 자성 소재 분야에 적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10월 16일 -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울산연구센터 설립 추진
울산시와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오늘(10\/15) 시청에서 '건설기계 수소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내용은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울산연구센터 설치 추진과 울산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사업 공동 추진이 골자입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활발히 보급되고 있는 수소지게차와 관련한 지원정책 마...
유영재 2019년 10월 16일 -

<경남>마지막 매각 시도..절박한 노동자 거리로
◀ANC▶ 세 차례 매각에 실패한 성동조선해양이 지난달 4차 매각 공고를 냈습니다. 이번에도 매각이 무산되면 청산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에 노동자들은 정부와 지자체에 대책 마련을 호소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성동조선해양은 지난 8...
2019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