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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하청 임금체불 만연..에스크로 도입해야"
동구의회가 현대중공업 하청업체들의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원청이 하청노동자에게 임금을 바로 지불하는 에스크로 제도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지난 6월부터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존치와 체불임금 특별위원회 활동을 벌인 동구의회는 임금체불 문제가 만연한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이 실시하는 에스크로 제도를 ...
이용주 2019년 10월 11일 -

미포조선 노조, 내일(10\/11) 전 조합원 파업 예고
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내일(10\/11) 전 조합원 부분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미포조선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12만여 원 인상과 성과급 250%, 연차별 임금 격차 조정, 총 고용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포조선 노조가 내일 전체 조합원 대상 파업을 진행하게 되면 1996년...
이용주 2019년 10월 11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새벽부터 강한 바람
오늘(10\/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4도의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18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내일 새벽부터 울...
2019년 10월 11일 -

유니스트 연구 3건, 정부 국가연구개발 100선 포함
유니스트의 연구성과 3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조윤경 생명과학부 교수팀은 혈액과 소변에서 암세포를 추출하는 기술을, 이상영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화염 속에서도 작동하는 리튬전지를 연구성과로 올렸습니다. 또 서관용 교수팀은 실리콘 태양전지 개발 기술로...
서하경 2019년 10월 10일 -

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 "마녀사냥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은 오늘(10\/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당이 마녀사냥식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임 전 위원은 지난 18년간 민주당을 지키며 보고 느낀 점들을 자서전에 기록해 정당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지만, 윤리심판원이 일방적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주장했...
최지호 2019년 10월 10일 -

북구주민 "월성원전 임시 저장시설 증축 중단하라"
한수원이 최근 월성원전에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인 '맥스터'의 증축 기자재를 허가없이 들여온 가운데 북구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북구주민대책위는 오늘(10\/10) 기자회견을 열고 한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 허가도 없이 불법으로 임시저장시설을 지으려 한다며 맥스터 자재를 반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이용주 2019년 10월 10일 -

전국체전 폐막..금51·은35·동54 '종합 15위'
서울에서 열린 전국체전이 오늘 폐막한 가운데 울산은 금메달 51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54개를 획득하며 종합 1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 울산은 농구 남고부 결승전에서 무룡고가 경기 안양고를 꺾고 금메달을, 새마을금고가 배드민턴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금메달 40개 등 ...
최지호 2019년 10월 10일 -

119 신고 해놓고 출동 대원 흉기로 위협한 40대 실형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박성호 판사는 구조신고를 해놓고도 119구급대가 출동하자 오히려 흉기로 위협한 4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중구 자신의 집에서 "협심증이 있다. 호흡이 힘들다"며 119 신고를 하고 구급대가 출동하자 오히려 "가라. 죽여버리겠다"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9년 10월 10일 -

장생포·대왕암·강동 500가구..신재생에너지 공급
장생포와 대왕암 슬도, 강동 산하지구 500여 가구가 에너지 자립 마을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92곳 중 울산은 3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자립 마을은 태양광과 지열, 수소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를 개별 가구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최지호 2019년 10월 10일 -

"석화단지 가동중단 사고, 입주기업 설비 이상 탓"
태풍 미탁이 지나갔던 지난 2일 남구 석유화학단지 공장 가동이 중단된 사고의 원인이 입주 기업 한곳의 전기설비 문제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전기전문가 협의회는 지난 2일 밤 발생한 8개 공장 가동중단 사고가 입주기업 A사에서 발생한 단락사고에 따른 순간전압강하 현상 때문이었다고 밝혔...
이용주 2019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