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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교시설 평균 건축단가 전국 2번째
울산의 학교시설 평균 건축단가가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5년 동안 울산의 학교시설 ㎡당 평균 건축단가는 197만 원으로 전국평균 155만 원보다 42만 원이나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학교시설 ㎡당 평균 건축단가는 2015년 154만원에서 이듬해 362...
서하경 2019년 10월 04일 -

서생 앞바다 서핑객 3명 표류하다 모두 구조
태풍이 지나간 어제(10\/3)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서핑을 하던 32살 A씨 등 3명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구조대와 민간해양구조선을 급파해 명선교 남동쪽 1㎞ 해상에서 표류하고 있던 3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부상...
조창래 2019년 10월 04일 -

<충북>오가피 '열매' 혈압 저하에 '효과'
◀ANC▶ 흔히 볼 수 있는 약초인 오가피의 열매가 혈압을 내리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물실험에 이어 임상 시험에서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났는데, 모든 과정에서 부작용도 없었습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END▶ 줄기와 뿌리는 한약재로, 열매는 차로 주로 내려 먹는 오가피. 농촌진흥청이 지난 2015...
2019년 10월 04일 -

<광주>'노래방 택시'등 이색택시 경쟁력 대안될까?
◀ANC▶ 마치 노래방에 온 것처럼 목청껏 노래부를 수 있는 택시를 혹시 보셨습니까? '노래방 택시' 말고도 '영화관 택시' '캐릭터 택시' 등 개성 만점의 택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택시업계의 위기 상황과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광주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펙트) 화려한 조명 아래...
2019년 10월 04일 -

(경제브리핑)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2배 증가
◀ANC▶ 울산의 부동산 실거래 위반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 가격이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경제브리핑,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이 2년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서하경 2019년 10월 04일 -

노랗게 물든 인도..악취와의 전쟁
◀ANC▶ 가을하면 먼저 생각하는게 빠알간 단풍잎과 노란 은행잎이죠. 그런데 가로변에 심어진 이 은행나무 열매가 내는 고약한 냄새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은행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들이 곳곳에 굴러 다닙니다. 열매는 인도를 넘어 인근 도로까지 침범한 채...
김문희 2019년 10월 04일 -

오늘 오후 구름 많음, 낮 최고 27도..내일 18~26도
울산은 오늘(10\/4)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평년에 비해 3도 정도 높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저녁에 동풍이 유입되면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6도의 분포를 보...
최익선 2019년 10월 04일 -

남구청장 구속 '스카이 시민광장' 백지화 수순
김진규 남구청장이 구속되면서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려던 스카이 시민광장 사업이 백지화될 전망입니다. 남구의회는 공업탑과 주변을 들어 올려 시민광장으로 조성하는 '스카이 시민광장' 사업의 용역 사업비 8천만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사업을 구청장 공약이라는 이유...
김문희 2019년 10월 03일 -

울산 성범죄 신상정보등록대상자 1천364명 거주
올해 8월 기준 울산지역의 신상정보등록대상자가 1천36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신상정보등록대상자는 2014년 365명에서 2016년 776명, 2018년 1214명으로 5년새 3.3배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자신의 변경된 신상정보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하는...
이용주 2019년 10월 03일 -

이별통보에 남친 외제차 음주운전해 주차차량 받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연인의 이별 통보에 격분해 술을 마신 채 남자친구 차를 몰아 고의로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남자 친구가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다며 지난 4월 26일 0시쯤 동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 상태로 남자친구...
조창래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