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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울산지역 아동학대 112 신고·사건 송치 급증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경찰 112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016년 431건 지난해 469건으로 8.8% 늘었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아동학대 사건 송치 건수는 지난 2016년 115건에서 지난해 189건으로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2019년 10월 03일 -

큐브3)울산 '고령인구 증가율' 전국 1위
울산지역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1.1%로 광역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낮았지만, 지난 2015년과 비교하면 24.7%나 증가해 전국 1위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강 의원은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한 젊은 도시...
최지호 2019년 10월 03일 -

큐브2)신축 아파트 8곳, 라돈 수치 높은 마감재 사용
최근 5년간 신축된 100세대 이상 규모 아파트의 19%에서 라돈 검출 수치가 높은 것으로 추정되는 마감재가 사용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국 아파트 19%인 326곳에서 라돈 검출 수치가 다른 자재보다 높다고 판단된 마감재가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29곳의 ...
서하경 2019년 10월 03일 -

큐브1)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1단계 추진
이달부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을 위한 1단계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해 말까지 8억 원을 들여 삼호교에서 사연교까지 10킬로미터 구간에 대나무를 식재하고, 테마쉼터 3곳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연교에서 석남사까지 2단계 구간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03일 -

세인고 이전 두고 교육청-재단 '동상이몽'
◀ANC▶ 울주군 세인고등학교가 산업단지에 포함되면서 학교를 비워줘야 합니다. 세인고는 이참에 학교를 이전하겠다는 복안인데, 교육청 생각은 달라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인 울주군 청량읍 용암일반산업단지. 세인고등학교는 이 산업단지에 포함돼 당장 내년 3월...
서하경 2019년 10월 03일 -

매곡·삼동 '물폭탄' 집중..이유는?
◀ANC▶ 이번 태풍에서도 그렇듯 북구 매곡지역은 울산에서 최고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때에 따라 비가 많은 곳과 적은 곳의 차이가 100mm가 넘기도 하는데, 유독 이 지역에 물폭탄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달 22일 태풍 타파가 덮친 북구 산업로. 폭우가 쏟아진지...
유영재 2019년 10월 03일 -

복구작업 분주..국가정원 복원 총력
◀ANC▶ 오늘(10\/3) 새벽 태풍이 울산을 빠져나가면서 아침부터 곳곳에서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식이 오는 18일로 예정된 만큼 최대한 빨리 복구 작업을 마치는 게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밤 한때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던 태화강 둔치. 인조잔디 축구장이 거...
이용주 2019년 10월 03일 -

태풍 '미탁' 172.5mm 비.. 침수피해 잇따라
◀ANC▶ 제 18호 태풍 '미탁'이 밤 사이 울산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리고 지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이어졌고 태화강 둔치는 3년만에 다시 물에 잠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물바다로 변한 도로에서 차량들이 조심조심 거북이 운행을 합니다. 물을 ...
유희정 2019년 10월 03일 -

날씨
1) 제18호 태풍 '미탁'은 현재 남부 내륙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현재 대구 서남서쪽 인근 육상을 지나고 있는데요, 태풍은 오전 중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2) 태풍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현재 경남 대부분 전 지역이 태풍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태풍은 오늘 오후에 경북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면서...
조창래 2019년 10월 03일 -

술 취해 80대 할머니 때린 6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같은 건물에 사는 80대 노인을 폭행하고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오전 7시쯤 자신의 집으로 착각해 같은 건물에 있는 82살 B 할머니의 집 초인종을 누른 뒤 문을 여는 할머니를 마구 폭행한 혐의 등...
조창래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