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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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슬로건 개발 시민 의견 수렴
울산시는 오늘(4\/6)부터 닷새 동안 지금까지 개발된 브랜드슬로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이번에 울산시가 공개하는 브랜드슬로건은 시민 공모작 30건과 전문가가 개발한 10건입니다. 울산시는 개발된 슬로건에 대한 의견, 새로운 슬로건 제안 등 누구나 홈페이지에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07일 -

R\/안동]안동댐은 관광지로 변신 중
◀ANC▶ 안동댐은 호수만 덩그러니 있을 뿐 개발행위가 제한돼서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이어 안동호반 자연휴양림이 들어서고 3대 문화권 사업이 진행되면서 안동댐 주변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안동댐 너머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자연휴양...
이상욱 2017년 04월 07일 -

R\/포항]직장 어린이집 늘어난다!
◀ANC▶ 요즘 지역에서도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직장 어린이집 설치에 관한 법규가 강화된데다 직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어린이집 설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원숭이와 다람쥐 등 야생 동물을 직접 만지며 동물과 ...
이상욱 2017년 04월 07일 -

현대중*현대차 근속연수 상대적으로 길어
현대중공업그룹과 현대차그룹 계열 상장사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가 10대 그룹 가운데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15.7년, 현대차그룹은 12.7년으로 나타났고 한화그룹 12년, 한진 10.2년, 롯데 9.7년, SK 9.4년, 삼성 9.3년 순을 보였습니다.\/\/\/
2017년 04월 07일 -

울산 다문화학생 2천470명..매년 급증
울산지역 다문화학생이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다문화학생은 2천470명으로 지난해보다 420명이 증가했으며, 2012년 719명에 비해 3.4배나 많아졌습니다. 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이 2022년에는 4천4백 명, 2032년 8천7백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7일 -

"5공 비자금 있다" 100억 원 황당 사기극
◀ANC▶ 5공화국 시절 비자금인 금괴와 달러, 국보급 문화재를 처분한다며, 재력가에게 접근해 100억원을 요구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제 금궤와 그림을 차에 싣고 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용달차 화물칸에 표구 액자와 나무상자가 가득 실려 있...
최지호 2017년 04월 07일 -

구름 조금 낀 날씨..낮 최고 19도
오늘(4\/7)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아침최저 12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8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그러나 휴일에는 한 낮 기온이 15도에 머물어 평년 기온을 밑돌겠으며, 다음주 화요일쯤 또다시 비 소식이 예보...
조창래 2017년 04월 07일 -

울산시, 중동 오일머니 세일즈 외교 강화
울산시는 오늘(4\/6) 롯데호텔에서 아랍 산유국 경제협력기구인 걸프협력회의 GCC 주한대사를 초청해 투자협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GCC 주한대사들은 현대중공업과 울산대교 등을 시찰한 데 이어 S-OIL과 한국석유공사 등 주요 대기업과 공기업 사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주전 어촌계, 세금 탈루 의혹
◀ANC▶ 어촌계에서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발행해 세금을 탈루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어촌계장은 어촌계원들의 편의를 위해 세금계산서를 부풀린 점은 인정하지만 탈세에 대해서는 극구 부인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게와 돌미역, 전복 등을 주로 생산하는 주전 어촌계. 최근 진행된 회계...
2017년 04월 06일 -

이브닝:울산]"5공 비자금 있다"100억원 황당 사기극\/S
◀ANC▶ 5공화국 시절 비자금인 금괴와 달러, 국보급 문화재를 처분한다며, 재력가에게 접근해 100억 원을 요구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에 도자기와 그림을 미끼로 직접 싣고 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용달차 화물칸에 표구 액자와 나무상자가 가득 실...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