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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일 제주도에서 올해 첫 번째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시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매개모기 유추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웅덩이 등 고인 물을 없앨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2차전지산업 육성방안 연구 착수
울산시는 오늘(4\/6)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 기술연구소에서 이차전지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 육성방안 연구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11월까지 실시되는 실시되는 이번 연구는 국내외 이차전지 R&D 방향과 울산의 이차전지 관련 인프라를 분석해 울산지역 이차전지 육성 계획과 ...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울산교육감 '당선 무효'돼도 보궐 선거 없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당선무효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돼도, 울산교육감 보궐선거는 없을 전망입니다. 5월 9일 대통령 선거일 30일 전인 오는 9일까지 울산교육감에 대한 당선무효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돼야 대선과 보궐선거를 함께 실시하지만, 아직까지 대법원 선고 일정이 잡히지 않은...
유영재 2017년 04월 06일 -

35.1mm 비..내일 맑고 낮 최고 19도
오늘(4\/6) 울산지방은 흐리고 비가 계속된 가운데 35.1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7.7도로 평년 수준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다가 오후에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10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과 휴일 동안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완연한 봄 날...
조창래 2017년 04월 06일 -

북구 아파트 정전.. 승강기 갇힌 주민 구조
오늘(4\/6) 새벽 1시쯤 전신주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천 2백여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주민 1명이 승강기에 갇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전신주의 전력 공급은 바로 재개됐지만 아파트 전력 차단기 문제로 정전이 20분 정도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06일 -

고속도로에서 25톤 트럭 화재
오늘(4\/6) 새벽 2시쯤 울주군 언양읍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졸음쉼터 부근에서 25톤 트럭에 화재가 발생해 트럭과 적재함에 실려 있던 타이어 재료 등으로 태워 1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06일 -

대구R]참외고장서 첫 출하되는 아스파라거스
◀ANC▶ 영양이 풍부해 웰빙채소로 알려진 아스파라거스가 참외 고장인 성주에서 처음으로 출하됐습니다. 참외 농사보다 노동력이 적게 들어 고령화되고 있는 참외농가에 대체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지 기대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 25센티미터의 다 자란 아스파라거스를 수확하느라 농부...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R)들썩이는 주담대출..금리방어 어떻게??
◀ANC▶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연동한 금리인상의 여파가 머지 않았다는 예측들이 있는데요... 그러나 시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이미 들썩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금리인상에 대비한 대출 전략, 서준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저금리 시대,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생각했던 김 모씨, 그러나 시중금리가 이미...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주요 사업장 지난해 투자 엇갈려
울산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주요 그룹들의 지난해 투자가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난해 투자액은 8조4천31억 원으로 1년 새 절반 이상 줄었고 구조조정과 분사 등을 시행한 현대중공업그룹도 지난해 33.2%나 투자를 줄였습니다. 반면 에쓰오일...
2017년 04월 06일 -

(협의)봄의 전령사 '황어떼' 장관
◀ANC▶ 봄비가 내리면서 반가운 손님 황어가 울산 태화강을 찾았습니다. 바다에서 살던 황어가 알을 낳기 위해 일제히 강으로 올라오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얕은 물을 따라 어른 팔뚝만 한 황어떼가 몰려듭니다. 쉴 새 없이 몸을 뒤틀고 물장구를 치며 물보라를 만...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