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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업, 사우디 7대 산업 육성 프로젝트 참여
사우디아라비아의 탈 석유화 7대 산업 육성 프로젝트에 울산 주력 기업들도 참여합니다. 조선 분야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 석유·가스회사인 아람코 간의 합작투자를 통해 현지 조선소, 선박엔진 공장을 세웁니다. SK종합화학은 사우디 석유회사 사빅과 합작으로 고부가 폴리에틸렌인 넥슬렌 생산 공장을 사우디에 ...
2017년 04월 05일 -

울산기능경기대회 개막..10일까지 282명 참가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늘(4\/5) 오전 울산공고 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현대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건축설계와 용접 등 29개 직종에 282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 재학 중인 학생 199명도 출전해 일반 기술인들과 실력을 겨룹니다. 입상자는 오...
서하경 2017년 04월 05일 -

정부 창업지원 공모 사업 울산 3건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하는 창업지원 공모 사업에 울산에서는 3건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창업 선도대학 육성과 창업 도약패키지 지원, 디자인융합 벤처창업 학교며, 3년 동안 최대 12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가 주축이 된 창업지원 사업은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지원...
서하경 2017년 04월 05일 -

코레일 여행센터 울산 팸투어(수정)
울산시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봄 여행주간을 앞두고 코레일 전국본부 여행센터 관계자 29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코레일 서울역 여행센터장과 홍보담당자들은 오늘(4\/7)부터 이틀 동안 태화강 십리대숲과 울산대교 전망대 등 울산의 명소를 둘러봅니다. 한편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대표 기차여행 '간...
서하경 2017년 04월 05일 -

울산교육청, 2016년도 불용률 역대 최저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학교회계 불용률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 학교회계 불용률이 0.84%로 전년 1.53%보다 0.69%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당해 회계 연도 내 불용액이 차지하는 비율이 1% 아래로 떨어진 것은,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11년 이후 처음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 -

'차로 들이받아' 이혼 분풀이 70대 실형
울산지법은 이혼에 대한 분풀이로 전처를 차로 들이받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김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울산 남구에서 차를 운전하다 때마침 길을 지나던 전처를 발견하자 이혼 후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분풀이로 차로 들이받은 뒤 발길질을 해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 -

경찰*소방, "출동 차량에 아파트 차단기 개방"
경찰과 소방당국이 지역 공동주택 등 진출입구 차단기에 긴급출동 차량이 드나들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울산지역 진출입구 차단기가 설치된 177곳에 출입 허용 요청을, 울산소방본부 역시 173곳에 출입 요청을 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신규 아파트 등 일부 시설...
이용주 2017년 04월 05일 -

울산지검, 하역 방해한 항운노조원 7명 기소
울산지검은 업무 방해 혐의로 울산항운노조 간부 A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4명에 대해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울산 온산항에서 독점적 하역권을 주장하며 소속 조합원 3백 명을 동원해 신규 노조인 온산항운노조의 하역작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온산항운노조는 1년 ...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 -

울산항 처리 물동량 전국 3위..부산항 1위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부산항과 광양항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까지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3천339만 톤으로 지난해 보다 1.5% 증가하며 전국 3위 항만 자리를 지켰습니다. 또 비컨테이너 물량은 3천245만 톤으로 광양항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물량...
조창래 2017년 04월 05일 -

태화강 바지락 채취 올해 안에 힘들 듯
지난해 태풍으로 사라진 태화강 바지락 채취가 내년 초에야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과 태화강어민회는 지난달 말 태화강 하구 바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췄던 바지락 종패가 일부 확인됐지만 개채수가 적어 조업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2년 치 조업 차질로 바지...
이용주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