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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울산 자동차 주행 감소 전국 최고..이동 자제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울산지역 자동차 총 주행거리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전체 자동차 주행거리는 72억km로
전년도에 비해 2.1% 감소했으나
전국적으로는 0.7% 늘었습니다.

울산은 산업도시 특성상 대규모 사업장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많아
회사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동을 최대한 자제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홍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