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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생활/문화

올해 울산 오존주의보 23회.. 지구온난화로 증가세

울산시에서는 올해 현재까지 오존주의보가 23회 발령돼
지난해보다 발령 건수가 다소 늘어났습니다.

월별로는 6월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례적으로 더운 날씨를 보였던 10월 초에도
오존주의보가 2차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구온난화 등으로
일사량이 늘어나면서 오존 농도가 증가하는 날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유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