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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 속 찜통더위 이어져.. 낮 최고 35.2도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8/7) 낮 최고기온이 35.2도를 기록하며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낮 기온이 35도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은 지난 3일부터 낮 기온이 34도를 웃돌고 있으며,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지난달 30일부터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고 낮 동안 열기가 쉽게 식지 않아 체감온도는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된다며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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