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생활/문화

태화강역-장생포 관광 수소버스 호응

태화강역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오가는
맞춤형 관광 수소버스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정식 운행하고 있는
이 버스는 고래박물관, 문화창고 등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최근 관광객이 한 달 평균 3천명 이상
탑승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현재 이 버스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반 탑승해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