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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주군,우드칩 생산으로 폐기물 처리비 절감

울주군은 가로수와 쉼터 등 녹지 수목
전정작업으로 생긴 부산물로 '우드칩'을 생산해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드칩은 3 ~ 4cm 크기의 나무 조각을
말하며, 현재까지 60톤 정도의 우드칩을
생산해 마을주민 쉼터 조경수목 식재지에
깔아 활용하고 있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우드칩을 재활용해
환경친화적 수목관리 뿐만 아니라 수천만원의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