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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페스티벌 둘째날 진하해수욕장에서 공연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 둘째날인 오늘(8/6)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가수 진성, 금잔디 등이 출연하는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서머 페스티벌 공연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가능하며 유튜브 채널 울산MBC 뮤직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내일(8/7)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하해수욕장에서 이무진과 비비지, 쏠 등이 참가하는 무대를 이어 갑니다.//

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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