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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3·1절 기념행사 올해는 열린다

울산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인원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열립니다.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치사항과
방역수칙을 반영해 참석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 160명과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 90명 등
총 260명으로 제한해 3.1절 기념행사를
다음달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또 동구는 화정공원에서,
울주군은 상북면행정복지센터와
언양읍 3·1절 독립운동 사적비 등에서
3·1절 기념식을 엽니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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