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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울산 스쿨존에서 하루 평균 86건 속도위반 적발

지난해 울산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
하루 평균 86건 수준으로
속도위반 차량이 적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스쿨존 과속 단속 건수는
3만 1천 637건으로 하루 평균 86건 수준이며
과태료는 모두 22억 7천만 원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스쿨존 불법주정차 신고는
하루 평균 13건이 접수됐으며
이들 중 절반 이상에
과태료가 부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인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