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말뚝 박고 재산권 행사..주민 불편

일몰제로 도시계획도로에서 풀린 한 사유지 소유자가 재산권 행사를 위해 도로를 막아버려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소유자가 지금껏 통행로로 이용하던 도로

일상이 된 쇳가루..공단마다 공해 몸살

◀ANC▶ 공단 공해로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고 있는 상황은 울산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공단이 조성된지 반세기가 넘도록 공해에 시달리고 있지만 대책은 커녕 정확

울산 강풍주의보..항공기 결항 속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에서는 항공기 결항이 잇따랐습니다. 울산공항은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김포행 항공기 2편 등 울산을 오가는 항공기 6편이 결항됐으며, 기후 상황에 따라

공해 노출 근로자..보상도 막막

◀ANC▶ 공단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물질이 암을 유발한다는 내용, 어제(5/3) 보도해 드렸습니다. 산업도시 울산에서 수십 년간 일해온 많은 근로자들이 암

학성공원 소나무 패인 채 방치

학성공원 내 소나무들이 인근에 설치된 현수막을 고정하는 끈과 전선에 몸통이 패인 채 방치돼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민 A씨 등은 지난 2월부터 나

정원 문화 확산..'스마트 가든' 설치

중구는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스마트 가든' 사업을 추진합니다. 스마트 가든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하고 휴식 공간을 얻는 새로운 형태의 공원으로,

범죄 피해 이주여성 보호 협의체 구성

울산중부경찰서는 울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개 기관과 범죄 피해 이주여성을 지원하는 '협의체 구성' 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의체 구성으로 피해 이주여성이 발생하면 사건

강풍에 공사장 가림막 쓰러져

오늘(4/30) 새벽 3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공사장에 세워진 가림막이 강풍으로 쓰러져 인근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중구는 쓰러진 가림막으로 인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

울산 공무원 모임·회식 금지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울산시가 공무원들의 각종 모임과 회식을 금지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다음달 2일까지 공무원과 지역 내 공공기관 등 공공 부문의

교육청-울주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울주군과 마을교육공동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울산시교육청과 울주군은 '울산마을교육

화재 초기진압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울산중부소방서는 태화강 국가정원 대나무숲 일대에 '보이는 소화기함' 5대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이는 소화기함'은 불이 났을 때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초기 진압을 할

B-05지역 발파작업..주민 불안 호소

중구 B-05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지속된 터파기 발파작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이달 초부터 진행된 발파작업으로 매일같이 소음과 진동에 시달리고

울산항 화학사고 대비 훈련 실시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항 2부두에서 오는 28일 화학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화학운반선이 암모니아를 옮기던 중 펌프 과열로 암모니아가 팽창돼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

울산해경 의무경찰 조기 폐지

오는 2023년 의무경찰 완전 폐지를 앞두고 울산해경 소속 의경은 내년 9월 전역을 마지막으로 조기 폐지됩니다. 현재 울산에 복무 중인 울산해경 소속 의무경찰 54명은 이달부

'김치 재사용' 어린이집 시정 명령

어린이집 퇴직 교사의 '급식 위생' 폭로에 대해 해당 원장이 김치 재사용을 인정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관리당국이 조치에 나섰습니다. 울산남구청은 이 어린이집이 배식하고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