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1년 관광 두레 지역 선정

울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1년 관광두레 지역 22곳에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 지역 관광사업체가 다음달 5일까지 관광두레 사업에 신청해

여성, 코로나19로 실직 늘고 돌봄 전가

코로나19 여파로 맞벌이가 줄고 돌봄 부담이 실직한 여성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이 최근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29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국세 징수액 3년째 감소..주력산업 침체

주력산업의 경기 부진에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치면서 울산지역 국세 징수액이 3년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통계자료를 보면 울산 국세 징수액은 지난 2017년 12조대로

코로나19로 달라진 스승의 날 기념행사

코로나19 여파로 스승의 날 기념행사도 달라졌습니다. 약사중학교는 3학년만 등교한 가운데 밴드부는 교정에서, 3학년은 교실에서 함께 하는 스승의 은혜 감사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유니스트 발전재단 창립총회 개최

유니스트가 오늘(5/12) 오전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유니스트 발전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유니스트 발전재단은 대학의 성장동력이 될 발전기금을 확보하고 지역과 국가를 위한

공공기관 5곳 친환경차 의무구매 불이행

정부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친환경차 의무구매비율을 갈수록 높이고 있지만 울산지역 일부 기초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은 이를 지키고 않고 있어 개선이 요구됩니다. 산업통

울산 소재 대학 신입생 10년 새 9% 감소

학령 인구 감소로 대학의 구조조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대학 신입생도 10년 새 9%나 줄었습니다. 전국교수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울산 소재 대학들의 신입생 수가 지난 20

정유 이어 화학업계도 1분기 실적 '활짝'

울산지역 정유업계에 이어 화학업계도 주요 제품의 수요 확대 등으로 1분기 좋은 실적을 거뒀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올해 1분기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3% 늘어난

정체불명 신조어 우리말로 고치기 행사

울산교육청이 정체불명의 신조어를 우리말로 바꾸어 다시 써보는 행사를 엽니다. 우리말 다시쓰기 행사는 중고등학생이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외국어와 비속어, 지나친 축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