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앞서 시도교육감 울산서 회의

내일(10/7)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전국시도교육감들이 오늘(10/6) 울산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시도교육감들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대학과 평생교육에 분산 지원하면 해마다

울산지역 대학 총장 연봉 2억 초과

울산지역 대학 총장들의 연봉이 2억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대 총장 급여는 지난해 2억7천400여

울산항, 재해대비 취약 '초고위험군' 분류

울산항이 태풍 등 재해 대비에 취약한 초고위험군으로 분류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병길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항만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인프라 구축

아프간어보다 한글이 더 쉬웠어요

◀ANC▶ 탈레반의 탄압을 피해 한국으로 탈출한 특별기여자들이 울산에 자리를 잡은지도 어느덧 7개월이 지났습니다. 자녀들은 일반 학교에 배정됐는데요, 한글이 아프

교육청, 학교 현장의 행정처리 128건 개선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4개월동안 학교 현장의 소리를 듣고 불필요하거나 관행적인 행정처리 128건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불필요한 밴드 운영 등 4건을 폐지하고 청렴관련 업무

울산도서관, 특·광역시 중 방문자수 2위

지난 2018년 개관한 울산도서관이 시민들이 즐겨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7개 특광역시 대표도서관 현황조사'에서 울산도서관

언양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추진

울산시가 지난 2004년 준공한 언양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증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163억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기존 1일 4만5천톤의 처리용량을 1일 6

'제주 가짜 농부'에 울산 교사도 덜미

울산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가 제주도 땅을 샀다가 농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제주도는 울산 교사가 주말 체험농장을 하겠다며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첫 중앙지방협력회의, 7일 울산서 개최

'제2국무회의'를 표방하며 출범한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오는 7일 울산에서 첫 회의를 가집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국무총리와 시도지사협의회장이 공동 부의장을

시교육청, 교권침해 학생 교사와 분리 추진

정부가 교사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심각하게 교권을 침해한 학생을 교사에게서 즉각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함에 따라 시교육청이 후속 조치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