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19 안전센터앞 매일 불법주차...누가?

[앵커] 울산의 한 관광지 주변 도로가 불법주차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심지어 119 안전센터 앞에서도 매일 주차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정인곤 기자가, 불법

임금 체불에 아파트 옥상 농성

[앵커] 울주군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두 달 동안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옥상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을 맡긴 시공사는 주택조합이 돈을 주지 않

'울산산업문화축제' 공식 명칭 설문조사

울산시가 오는 6월 개최하는 산업문화축제의 공식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는 오늘(2/6)부터 오는 15일 진행되며 산업수도 건설 주역

"LH는 장현첨단산단 보상 지연 책임져라"

중구의회 김도운 의원은 오늘(2/6) 장현첨단산업단지 보상협의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LH의 사업지연으로 주민 피해가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LH가 장현첨단산단

"고입 추가 배정해야" 한 목소리

[앵커] 울산시교육청의 고입 배정 예측 실패로 울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수십명이 진학을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 학교로 진학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

신복오거리? 회전식 로터리 '평면' 전환

[앵커] 울산시가 만성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회전식 로터리를 평면 교차로로 변경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신복로터리부터 새로운 교통체계를 적용해 혼잡을 해소하고 공업탑로터리와

동구, 300억 원 노동기금 조성 재추진

동구가 의회 반대로 무산됐던 300억 원 규모의 노동기금 조성을 올해 재추진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올해 핵심과제 가운데 1순위로 지목된 존중도시 분야에서 지난해 9월 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