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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에서 해외 가자".. 국제선 취항 요구

[앵커]울산시가 국토부에 울산공항 부정기 국제선 취항을 요구했습니다.국제 행사 유치와 시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공항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교사 대상 아동학대 신고 확 줄었다

[앵커]지난해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교육활동 보호조치가 법적으로 마련됐는데요.실제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신고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일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친환경 급식 제공.. 농가도 웃음 활짝

[앵커]친환경 재료로 만든 급식을 아이들이 먹을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서도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이 덕분에 지역 농가들의 상황도 많이 나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

울산대 SW 중심대학 선정..150억원 확보

울산대가 과학기술부가 주관한 '2024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돼 최장 8년 동안 150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울산대는 IT융합학부 등 14개 학부의 모든

울산시 대표단 중국 자매우호도시 방문

울산시 대표단이 내일(5/24)부터 중국 자매우호도시를 잇따라 방문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강화에 나섭니다. 방문 도시는 창춘시와 허난성, 칭다오시로 창춘시에서는 자매도시 3

방어진 앞바다에서 6.1m 밍크고래 혼획

어제(5/22) 오전 6시 30분쯤 방어진 앞바다에서 연안통발 어선이 통발줄에 걸린 6.1미터, 3.1톤 크기의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사체에 불법 포획 흔적이 발

학교급식실 종사자 6개월 이내 사직 높아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5/23)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학교급식실 인력 충원과 급식노동자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노조는 지난 2022년 조리

청년 탈울산 심각.. "취업 전에 기업 탐방"

[앵커]청년들의 탈 울산이 심각해지자 직업계고 졸업들생을 울산 기업에 취업시켜 울산에 정착시키려는 노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학생들이 선호하는 대기업 일자리는 한정적이다보니 우수한

중구 노사민정협의회 출범.. 첫 회의 개최

중구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계와 경영계, 지역주민, 지자체가 함께하는 중구 노사민정협의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동서발전과 석유공사, 산업인력공단 등

울주군 채석장 신규허가 반대 민원 간담회

울주군 웅촌면 일대에 채석장이 조성되는 사안과 관련해 강대길 울산시의원과 반대 주민 위원회, 시청 공무원이 참석해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주민들은 이 자리에서 사업 예정 부지 반

울산숲 가꾸기 자원봉사단체 발대식

북구가 울산숲 가꾸기 민간 참여를 높이기 위해 2백여 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를 모집하고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참여단체는 관리구간을 배정받아 월 1회 이상 수목관리와 환경정화

남구 월평초 등 3곳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울산시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우선도로를 지정해 운영합니다. 보행자 우선도로에서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으로 통행이 가능하고 운전자는 안전거리를 두고 서행해야 하

울산소방본부장 직급 소방감으로 상향

정부가 원활한 재난 대응을 위해 울산을 비롯해 전북, 충북, 대구 4개 시·도 소방본부장 직급을 소방준감에서 소방감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장은 재난 발생 시

식중독 의심 왜 안 알리나?

[앵커]지난주 초등학교 2곳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100명 가까이 발생한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앞서 한 고등학교에서도 10여명이 장염을 앓았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