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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전국체전 앞서 시도교육감 울산서 회의

내일(10/7)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전국시도교육감들이 오늘(10/6) 울산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시도교육감들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대학과 평생교육에 분산 지원하면 해마다

울산시, 구도심 노후 주거지 개발 추진

울산시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구도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체계적 개발을 위해 '울산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노후·불량 건축물 결정 기

울산지역 대학 총장 연봉 2억 초과

울산지역 대학 총장들의 연봉이 2억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대 총장 급여는 지난해 2억7천400여

울산항, 재해대비 취약 '초고위험군' 분류

울산항이 태풍 등 재해 대비에 취약한 초고위험군으로 분류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병길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항만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인프라 구축

현대차그룹, 산업안전 공익법인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국내 처음으로 설립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부품제조업과 철강업, 건설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을 추

'전국체전 손님 맞이' 원도심 특별 할인

울산 중구와 지역 상인들이 전국체전 기간 원도심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행사를 마련합니다. 중구청은 성남동 원도심 지역 89개 상점과 함께 전국체전 기간 동안 체전 입장권

아프간어보다 한글이 더 쉬웠어요

◀ANC▶ 탈레반의 탄압을 피해 한국으로 탈출한 특별기여자들이 울산에 자리를 잡은지도 어느덧 7개월이 지났습니다. 자녀들은 일반 학교에 배정됐는데요, 한글이 아프

플래어스택 불완전 연소..대책 없나?

[앵커] 어제(10/4) 새벽 석유화학공단에서 치솟은 불기둥 때문에 화재 오인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소각로인 플래어스택에서 가스를 태워 없애는 인위적인 작업이 길어

낮 최고 19.7도..내일 오전 가끔 비

오늘(10/5)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7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아 비교적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낮 사이에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