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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노옥희 교육감 별세..심장마비 추정

[앵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8) 오후 갑작스럽게 별세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별다른 지병이 없는데다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던 중이어서 안타까움을

울주군 도하일반산업단지 '조건부 승인'

울산시는 오늘(12/8)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위원회는 신촌마을 주변 복지 증진사업 추진과 진출입 불허구간 조정, 환

현대중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8) 진행된 투표에서 조합원 6천659명 중 6천194명이 참여하고 3천9

울산시, 전국 최초로 폐안전모 재활용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폐안전모를 새 안전모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에 나섭니다. 시는 폐안전모를 수거해 선별한 뒤 파쇄 과정을 거쳐 신소재를 주입해 새로운 안전모로 개발, 판매할

수입차 11월 국내 판매 50% 증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점차 완화되면서 지난달 수입차 국내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2만8천여 대로 집계

울주군 "사용후핵연료 추가 저장 불합리"

울주군 등 원전 소재 전국 5개 지자체 행정협의회가 주민 동의없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을 원전내에 설치하는 것을 반대하는 공동의견서를 정부와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또

울산시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첫 실시

울산시가 오늘(12/7)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해 도입한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제도의 첫번째 심의를 실시했습니다. 심의 안건은 LH가 추진하는 울산다운2 공공택지지구의

도하산단 11년째 추진..주민 갈등 고조

[앵커]11년째 답보상태에 있던 울주군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두고 최근 주민들간에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산단 부지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공해를 이유로

건설현장 공사중단 위기..손실 눈덩이

[앵커] 화물연대 총파업에 건설 노동자들까지 가세하면서 물류와 건설자재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철근과 콘크리트로 건축물의 뼈대를 만드는 울산지역 대규모 건설현장에서도

빈집 늘고 주민 떠나는 '죽어가는 마을'

[앵커]철로와 국도가 마을 앞을 가로지르고, 뒤로는 대규모 공단에 가로막혀 수십년간 고립된 마을이 울산에 있습니다. 1970년대의 모습에서 시간이 멈춰버린 채 주민들은 떠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