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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울산 6월 전세가율 68.1% '역대 최고'

울산지역 주택거래가 크게 줄고 있는 가운데 6월 전세가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6월 기준 울산 주택 전세가율은 68.1%로 관련 통계 조사가

IT 업계도 구인난..지역 인재 유출 심각

[앵커] 민선8기 울산시가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나서고 있는데 현장의 분위기는 조금 다릅니다. 수도권으로 떠나는 청년들이 많아지면서 지역의 구인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

"학교폭력 도와주세요" 호소에도 무응답

[앵커] 울산의 한 중학교 1학년생이 동네 형들에게 금품을 뜯기고 집단 구타를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설문지를 통한 피해학생의 호소에도 묵묵부답이던 학교는, 학부모가

[민원24시] 청량읍에 고등학교 지어주세요

[앵커] 울주군 청량읍 주민들이 관내 고등학교가 없어서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고등학교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앞으로 인구 유입은 예상되지만 학교를 새로 지을

치솟는 물가..중소기업 구인난 악순환

[앵커] 계속해서 물가 관련 보도입니다. 치솟는 물가가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구인난까지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으로 경영 활동이 위축되는 악순환이 이어

민주노총 조사 "최저시급 1만3천원 적절"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오늘(6/2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 적정임금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3일부터 21일까지 울산

비 안 오는 장마철..낙동강에 식수 의존

[앵커] 장마철인데도 울산에는 비가 충분히 오지 않으면서 봄 가뭄에 메마른 상수원이 좀처럼 채워지질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지금까지 끌어다 쓴 낙동강 물이 평소라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