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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경제

울산상의,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 가능성 열려

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 공공청사 부지에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 유치에 나선 가운데
울산상공회의소의 혁신도시 이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상공회의소가 이전부지로
건의한 혁신도시 내 산학연 클러스트 9부지에 대해
국토부에 질의한 결과
혁신도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주체인 울산시가 결정하라는
유권해석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늦어도 올 연말까지
혁신도시발전위원회를 소집해 울산상의
입주 허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상의는 지난달 초 혁신도시
클러스트 부지 6천여 ㎡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상의 건물을 이전
신축하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