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 아시아 물류기지를 두고 있는
<\/P>보팍 아사가 우리나라로 아시아 거점
<\/P>물류기지를 옮기기 위해 울산과 여수, 평택을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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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보팍 관계자와
<\/P>면담을 갖고 국내 최대 산업기반과 액체화물
<\/P>허브항 추진 등 울산의 입지 타당성을 설명
<\/P>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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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톨드와 오드펠에 이어 보팍 아사가 울산에
<\/P>진출할 경우 울산은 다국적 화학 물류업체의
<\/P>아시아 거점 물류기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P>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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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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