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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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울산의료원 설립 건의
김상욱 울산시장은 오늘(7/22)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서비스 대전환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필요성을 건의했습니다.김 시장은 지역 주민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골든타임 안에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국비 지원을 요청했...
이용주 2026년 07월 22일 -

학교발전기금 온라인 기부 시스템 구축
울산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 마련됐습니다.그동안 학교발전기금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기탁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일반 시민들의 접근성이 낮았습니다.학교발전기금을 내면 연말에 1천만 원 이하는 15%, 1천만 원 초과분은 30%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7월 22일 -

울산시,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 실시
울산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유치원, 어린이집, 경로당, 복지관 등을 찾아 해당 연령에 맞는 이론교육과 조리 실습을 매달 50~60차례 진행합니다.특히 독거노인과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법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건강한 한 끼 식단 등의 정...
이용주 2026년 07월 22일 -

"AX 대전환 추진"‥혈세 사업 '재검토·폐지'
[앵커]활동을 마무리한 김상욱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성과 보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산업 AX 대전환 추진과 민선 8기 대형 사업의 재검토와 폐지를 제시했는데요.구체적인 민선 9기 울산시정의 방향이나, 사업 검토의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못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달 16일 출범식부...
이돈욱 2026년 07월 21일 -

자기주도학습센터 효과는?‥9곳 추가 선정
[앵커]교육부가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습니다.울산은 현재 고등학교 2곳에서 운영중인데 올해 10월에는 9곳이 더 들어설 예정입니다.학생들의 만족도는 어떨까요?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지난해 12월 문을 연 울산 동구 문현고등학교 자기주도학습센...
홍상순 2026년 07월 21일 -

조용식 교육감, '청렴 울산교육' 첫 점검
조용식 교육감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오늘(7/21) '부패취약 분야 특별점검단' 회의를 열고 청렴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섰습니다.조 교육감은 돌봄과 방과후 학교 운영, 학교운동부, 급식, 시설 공사 등 부패에 취약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또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구조적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체감형...
홍상순 2026년 07월 21일 -

"산업 AX 대전환 추진"‥민선 8기 사업 '재검토·폐지'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민선 9기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 성과를 보고했습니다.인수위는 산업 AX 대전환의 성과가 모든 시민에게 돌아가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70개 공약 우선순위를 제시하고 68건의 정책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민선 8기 주요 사업이었던 트램과 국가정원박람...
이돈욱 2026년 07월 21일 -

울산시 '시금고' 금리 인상‥"금리 경쟁 유도"
울산시 시금고 약정금리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낮다는 김상욱 시장의 지적에 따라 경남은행과 농협이 예금금리를 인상했습니다.제1금고인 경남은행은 울산시와 업무 변경 약정을 체결하고 평균금리를 0.38%p 인상한 2.65%로, 제2금고인 농협은 0.13%p 인상한 2.39%로 각각 조정했습니다.울산시는 시금고 지정과 운영 조례를...
이돈욱 2026년 07월 21일 -

울산여상·미용예고 2031년 통합 개교 추진
울산여상과 울산미용예술고가 오는 2031년 남녀공학으로 통합 전환하는 정책이 추진됩니다.울산교육청은 현 울산여상 자리에 상과 4개반, 미용 4개반, 관광조리과 2개반으로 학과를 개편하고 울산미용예술고는 폐교 수순을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1963년 개교해 노후화된 울산여상은 최근 교육부의 공간 재구조화 사업...
홍상순 2026년 07월 21일 -

울산시, 건설업체 본사에 지역업체 하도급 요청
울산시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늘려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대형 건설업체 본사 6곳을 방문합니다.울산시의 올해 지역업체 하도급률 목표는 37%로 대형 건설업체들에게 잔여 공사 분할 발주, 지역 제한 입찰 확대 등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