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

시민이 울산시정 제안‥ '울부심 아이디어' 공모
울산시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을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울부심 생활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합니다.이번 공모는 생활 안정과 복지·문화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울산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전문가 서류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 제안...
이용주 2026년 02월 02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순걸 울주군수
[앵커]울산MBC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구군 단체장들에게 향후 정책 방향을 묻는 연속 기획을 준비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이순걸 울주군수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사)Q. 먼저 시청자 분들께 새해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울산MB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울주군수 이순걸입니다.역동의 말띠 ...
유희정 2026년 02월 02일 -

울산시, 해외직구 식품·화장품 안전성 검사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해외직구를 통해 판매되는 식품과 화장품 등 유통 제품 총 100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연구원은 11월까지 식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위생용품, 기구·용기·포장 등 생활품목 전반에 걸쳐 안전성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검사에서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에...
이용주 2026년 02월 01일 -

유치원, 올해 유초 이음교육 전면 시행
올해부터 울산지역 모든 유치원에서 유초 이음교육이 실시됩니다.울산교육청은 지난 2022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해마다 유초 이음교육을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올해는 모든 유치원이 참여하는 완성형 단계에 도달했습니다.유초 이음교육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넘어가는 전환기 유아를 위해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
홍상순 2026년 02월 01일 -

'맑은 공기' 사업 선정‥ 고연 대기오염 저감 추진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우리 동네 맑은 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울주군은 여기에 군비 6억 원을 추가해 웅촌면 고연공업지역의 대기오염 물질 저감에 나설 계획입니다.고연공업지역은 주거지역과 소규모 사업장이 혼재돼 도장 시설 등으로 인한 악취 민원이...
홍상순 2026년 02월 01일 -

정원박람회 특별법 통과‥ "생태·문화 도시로"
[앵 커]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한 특별법이 오늘(1/29) 오후 국회를 통과했습니다.국가 차원의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서 박람회 준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이용주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우원식 국회의장]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안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수...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울산 AI사업단 출범‥ 중소기업 AI 전환 지원
울산 AI사업단이 오늘(1/29)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울산 AI사업단은 울산테크노파크를 주관으로 5개 대학과 기관이 모인 연합체로,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산업 전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울산시는 인공지능 도입을 고민하는 중소기업들의 맞춤형 디지털 전환에 240억 원...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부산·경남 '2028년 행정통합'‥ 울산 "공동 추진"
[앵 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2028년 통합 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행정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울산처럼 완전한 지방분권을 전제로 한 통합인데요, 울산시는 부산·경남의 결정을 환영하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부산시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구체적인 행정통합안을 제시했습...
최지호 2026년 01월 28일 -

부산·경남, '2028년 행정통합' 구상 발표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올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2027년 특별법 제정, 2028년 통합 자치단체장 선거로 행정통합을 완성한다는 단계적 구상을 제시했습니다.다만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안은 일회성이고 졸속 방식이라며, 재정·자치 분권 등의 내용이 담긴 특별법을 정부가 수용하면 통합 자치단체 출범 시기를 앞당기는 것...
최지호 2026년 01월 28일 -

지난해 지방세 '역대 최대' 1조 8천545억 원
울산시가 지난해 지방세를 목표의 9.1%를 초과한 1조 8천545억 원을 징수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지역 주요 기업체들의 영업이익과 근로자 성과상여금 지급 증가 영향으로 지방소득세가 1년 전에 비해 14% 증가한 4천844억 원 징수됐다고 설명했습니다.이와 함께 상습 체납자 기획조사 활동을 ...
이용주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