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들이 보유한 울산지역 토지 면적은 줄어든 반면 주택 보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이 소유한 울산지역 토지 면적은 702만 3천㎡로 1년 전보다 22만 2천㎡, 3.1% 감소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외국인 명의로 된 울산 주택은 1천187가구로 1년 전보다 155가구, 15%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