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1차 추경에서 당초예산보다 8.8% 늘어난 1조 1천871억 원을 편성해 울주군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주군은 고유가 대응에 385억 원, 재난예방 안전 분야에 91억 원, 도로와 교통 등 도시 인프라 확충에 215억 원 등 총 1천46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이번 예산편성은 민선 8기 마지막 예산 편성으로 이순걸 군수의 민선 9기 재선 공약 예산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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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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