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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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 대상 결핵 방문 검진 실시
울산시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결핵 감염 여부를 검진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협력해 오는 19일부터 지역 내 경로당 300곳을 직접 방문해 결핵을 검진할 계획입니다.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과 결핵균 검사로 진행되며 결핵이 의심되거나 확진될 경우 보건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용주 2026년 01월 18일 -

행정통합 '통합특별시'에 4년 20조 지원
광주·전남과 대전·충남의 행정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정부가 앞으로 만들어질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재정 지원 외에도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해 부단체장 수를 4명으로 확대하고 직급도 차관급으로 상향할 방침입니다.또, 2차 공공기관 이전도 통합특별시를 ...
이돈욱 2026년 01월 16일 -

울산시, 3차 인권증진 기본계획 추진
울산시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권문화도시'를 목표로 제3차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주요 사업으로는 '제3기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어린이 복합 교육·놀이 공간 조성', '울산 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설치', '여성폭력 피해자 통합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습니다.울산시는 제3차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오...
이용주 2026년 01월 16일 -

온양·언양 산불 피해지 복원 추진
울주군이 지난해 3월 발생한 온양과 언양 산불 피해지에 대한 복원과 복구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산불 피해 지역은 자연 회복력을 우선으로 하되 자연복원이 힘든 곳은 백합나무나 유실수 등을 심을 예정입니다.온양읍 산불 피해 면적은 373ha, 언양읍은 72ha로 온양읍은 자연 회복에 초점을 두고 언양읍은 계획복...
홍상순 2026년 01월 16일 -

'울산 트램' 하반기 착공‥ 교통대책 어떻게?
◀ 앵 커 ▶올해 울산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는 올 하반기 착공이 예정된 수소 트램입니다.새로운 대중교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한편으로 공사기간 빚어질 교통혼잡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지난해 9월 착공에 들어간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현장입니다.차로가 줄어든 구간이...
이용주 2026년 01월 15일 -

울주군, 치매 돌봄물품 지원 소득 기준 폐지
울주군이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 환자 돌봄물품 지원의 소득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올해부터 울주군에 거주하는 재가 치매 환자 가운데 장기요양 3등급 이상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돌봄물품은 기저귀와 물티슈 등 치매 환자를 돌보는데 필요한 물건으로 지난해...
홍상순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45억 8천만 원 징수
울산시가 지난해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목표액을 초과한 45억 8천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 체납자 825명의 명단을 확보해 436명으로부터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 자산 등 504건, 662억 원을 압류했습니다.울산시는 또 49명은 출국 금지, 22명은 압류 재산 공매 처분, 46명은 이...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정원박람회 조직위 가동‥ 본격 채비 돌입
[앵커]2028년 개최되는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한 조직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행사 기간인 6개월 동안 관람객 1천300만 명이 찾아올 것으로 보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설 조성과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무대인 태화강국가정원과 삼산여...
이용주 2026년 01월 13일 -

매월 13일 울주군민 '헌혈의 날' 지정
울주군이 매월 13일을 울주군민 헌혈의 날로 지정했습니다.울주군과 울산혈액원은 오늘(1/13) 범서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매월 13일, 헌혈의 집이 없는 6개 읍 행정복지센터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헌혈자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1년 동안 울주군 내 공공시설 사용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13일 -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900억 원 지원
울주군이 지난해 780억 원이었던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을 올해 9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이는 중소기업 자금 수요가 늘어나 보다 많은 기업에 혜택을 주기 위해섭니다.울주군은 11개 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역 중소기업이 대출을 하면 이자 차액 3%를 최대 2년 동안 보전해 줍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