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시 전략 발표회에서 향후 5년 안에 세계 100위권 이내의 창업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제조인공지능과 친환경에너지, 미래이동수단 중심 실증형 창업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유니스트 노바투스 대학원에서 연간 100명씩 총 500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500억 원 규모 지역성장펀드를 신규 조성해 기술 금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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