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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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올해부터 '야간연장 돌봄사업' 시행
남구가 야간 아동 돌봄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아동 야간연장 돌봄사업을 시행합니다.야간연장 돌봄사업은 부모가 아이를 볼 수 없는 긴급상황 시 6세에서 12세 아동을 최대 자정까지 지정된 아동 돌봄센터에 맡길 수 있는 사업으로 전화 사전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이번 사업은 남구 주민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
정인곤 2026년 01월 06일 -

울산시, 보통교부세 '역대 최대' 9천654억원 확보
울산시가 올해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대 금액인 9천6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보통교부세 확보로 울산시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액은 모두 3조 7천408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9%, 2천80억 원 증가했습니다.보통교부세는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입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05일 -

울주군, 청년 취업 '자기개발비' 100만원 지원
울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 개발비로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18살부터 39살 청년으로 자기개발비는 어학·자격시험 응시료와 수강료, 교재비 구입에 쓸 수 있습니다.또, 무료로 면접용 정장과 구두를 대여하고, 청년 1인당 연 최대 4회까지 회당 5만 원의 면접비도 지원...
홍상순 2026년 01월 05일 -

[MBC가 만난 사람] 김영길 중구청장
[앵커]울산MBC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구청장과 군수들에게 향후 정책 방향을 묻는 연속 기획을 준비했습니다.첫 순서로 김영길 중구청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1. 먼저 시청자 여러분께 새해를 맞아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울산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중구청장 김영길입...
유희정 2026년 01월 05일 -

재개발·재건축 주민 동의 개선‥사업 지연 해소
울산지역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주민 동의 절차의 비효율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울산시는 최근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주민총회에서 토지소유자 또는 조합원 3분의 2 이상 찬성하면 동의를 받은 것으로 간주한다고 밝혔습니다.기존에는 토지소유자나 조합원 개별로 직...
조창래 2026년 01월 04일 -

울산시 'AI수도추진본부' 출범‥ "AI 산업 생태계 구축"
울산시가 'AI수도추진본부'를 출범시키고 AI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습니다.AI추진본부는 정책 수립과 산업 육성, 지역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 등 AI 산업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울산시는 또, AI 집적단지 조성을 새해 첫 현안으로 결재하고 지역 기업, 연구원들과 함께 올해 안에 조성 방안...
최지호 2026년 01월 02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제동’‥ 울주군 "무책임한 규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정부 당국에 의해 제동이 걸리자, 울주군이 무책임한 규제 행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울죽군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보완 요구사항을 성실히 이행했지만 모든 것을 무시했다며, 정상적인 행정처리가 아닌 외압에 의한 결과라고 주장하며 향후 모든 후속 행정 절차를 강구해...
이다은 2026년 01월 02일 -

새해 달라지는 시책‥ "더 살기 좋은 울산"
[앵커]병오년 새해에는 시내버스 무료 이용 연령이 70세 이상으로 낮아지고 각종 복지 혜택도 확대됩니다.또 산재전문공공병원이 문을 열고, 프로야구단이 창단돼 퓨처스 리그에 참가합니다.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리포트]새해에는 고령자와 청년, 장애인을 위한 각종 시책이 확대 시행됩니다.먼저 현재 ...
조창래 2026년 01월 01일 -

울산시, "연초 차량 민원 해소 특별 대책"
울산시가 차량 등록 건수가 급증하는 연초에 불편 민원 해소 대책을 추진합니다.차량등록사업소는 1월 2일과 5일 이틀 전 직원이 30분 일찍 출근하고 휴가와 외출·조퇴 자제, 점심시간 단축으로 민원 처리 시간을 줄일 계획입니다.차량등록사업소는 해를 넘겨 차량을 등록하면 중고차 판매 시 유리하다는 인식 때문에, 연초...
최지호 2026년 01월 01일 -

일반택시운송사업자 차고면적 기준 완화
일반택시운송사업자의 차고 면적 기준이 올해부터 완화돼 운영업체의 차고지 확보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새로 개정된 조례안은 일반택시운송사업에 필요한 차고 면적을 최저 면적 기준의 50% 범위에서 경감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울산시는 도심 내 토지 확보 여건 악화와 임대료 상승 등 경영 부담을 겪어온 ...
조창래 202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