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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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번 다음 달 운행 재개‥123번·307번은 9월부터
울산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사라졌던 126번 버스가 다음 달부터 운행을 재개합니다.울산시는 정식 증차 차량이 확보되기 전까지 예비차량 6대를 투입해 126번을 하루 24회 운행하며, 평균 배차간격은 44분이라고 밝혔습니다.순차적으로 신규 차량을 투입해 오는 9월부터는 123번과 307번 노선도 복원하며, 12월에는 3...
이돈욱 2026년 06월 29일 -

김상욱 당선인 "장생포 트램도 재검토"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의 타당성 재검토를 요청한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장생포 트램 사업 재검토도 요청했습니다.김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태화강역과 장생포를 오가는 트램 사업은 전액 시비로 405억 원이 투입되지만, 수요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인수위 차원에서 검토를 하고 백서에 의견을 담아...
이돈욱 2026년 06월 29일 -

시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12건 선정
울산시는 시민이 직접 제안한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최종 수상작 12건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최우수상은 울산 전역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3대 정책으로 민간 유휴 주차공간 활성화와 지능형 주차서비스, 관광객 통합 주차권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이번 공모에는 모두 355건의 제안이 접수됐...
이돈욱 2026년 06월 29일 -

제안서 작성 돕는 대화 로봇 첫 운영
울산교육청이 '번뜩 아이디어 제안마당'을 공모하면서 제안서 작성을 돕는 대화로봇을 처음 도입했습니다.대화 로봇인 '울산제안 함께해봇'은 제안 작성 방향과 관련 법령, 규정, 서식,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합니다.아이디어 제안은 울산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오는 8월 14일까지 가능합니다.
홍상순 2026년 06월 29일 -

울주군, 귀농인에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귀농인의 안정적 영농 정착을 위해 울주군이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비용을 지원합니다.지원대상은 귀농인과 농촌에 거주하는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 등으로 농업창업은 3억 원, 주택자금은 7천5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합니다.사업에 선정되면 연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가운데 선택한 뒤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
이돈욱 2026년 06월 28일 -

김두겸 4년 시정 마침표‥"성장 토대 마련"
[앵커]김두겸 울산시장이 퇴임을 앞둔 마지막 인터뷰에서 지난 4년을 돌아보며 울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고 자평했습니다.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시민들이 겪은 불편은 끝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2022년 민선 8기 취임 이후 숨가쁘게 임기를 보낸 김두겸 울...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김상욱 당선인 "120 울산 민원 센터 1호 결재"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오늘(6/26) 열린 인수위 업무보고에서 1호 결재사업으로 '120 울산 민원 센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당선인은 울산시에 민원 전화를 걸면 여러 부서를 전전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많다며,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콜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덕하-꽃바위' 126번 버스노선 다음 달 복원
지난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폐지됐던 126번 버스가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취임일인 다음 달 1일부터 우선 복원됩니다.126번은 덕하공영차고지를 출발해 수암동을 거쳐 동구 꽃바위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추가 예산 투입 없이 버스업체 예비차량 6대로 우선 운영됩니다.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시내버스 30대를 증차해 ...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울산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이 다음달부터 확대됩니다.울산시는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장애인·다자녀 가정이던 지원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된다고 밝혔습니다.지원 대상은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로 1명당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국민행복카드 바우...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격론 오간 울산 트램‥'태풍의 눈' 되나
[앵커]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 회의에서 울산 트램 사업을 놓고 격론이 벌어졌습니다.담당 부서가 공론화를 거친 국비 사업을 중단할 경우 시정 신뢰도가 실추될 것이라고 우려했지만, 김상욱 당선인은 재검토 의사를 굽히지 않았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 도시철도 1호선을 두고 김상욱 울산시장 당...
이용주 2026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