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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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체증' 해결되나‥ 우회도로 단계적 개설
[ 앵 커 ]상습 체증 구간인 문수로와 여천오거리, 다운-굴화 연결 구간에 우회도로가 개설됩니다.정부의 교통혼잡 개선계획에 포함되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방안이 마련됐는데요.다만 공사가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돼 실제 체감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문수체육공원에서 공업...
최지호 2026년 02월 05일 -

동구, 외국인 민원에 ‘AI 번역기’ 활용
점차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민원 대응을 위해 동구가 인공지능 실시간 통·번역기를 민원 현장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외국어 AI 통·번역기는 약 60개 언어의 온라인 음성 번역 기능과 50개 언어의 카메라 스캔 번역 기능을 지원합니다.동구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행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다은 2026년 02월 05일 -

공무원노조 '선거운동 부당 동원 신고' 접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가 공무원 부당 동원 선거운동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노조는 자치단체장이나 간부 공무원이 부하 직원을 선거에 동원하거나 인사상 불이익을 암시하는 행위가 발생하면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노조는 법률 검토를 거쳐 공직사회의 정치적 중립과 선거 공정성 ...
이용주 2026년 02월 05일 -

울산 '기회발전' 영역 확장‥ "3조 원 투자"
[앵 커]울산이 대규모 투자 유치와 미래 산업 전환의 기반이 될 기회발전특구를 추가 확보했습니다.이번 2차 지정으로 울산이 전국 최초로 특구 면적 상한을 넘어서게 되면서 실질적인 일자리와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국내 석유화학 역사상 최대 투자로 일컬어지는 에쓰오일 샤힌...
이용주 2026년 02월 04일 -

울산 기회발전특구 2차 지정‥ 10개 기업 참여
정부가 선정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울산지역 산업단지 154만㎡가 추가 지정됐습니다.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단과 온산국가산단, 울산항만과 배후단지, 자동차일반산단, 이화일반산단이 기회발전특구에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새로 지정된 기회발전특구에는 HS효성첨단소재와 GS엔텍 등 10개 기업이 3조 2천708억 원을 ...
이용주 2026년 02월 04일 -

'국가예산 4조' 목표‥ 변수는 '지방선거'
[앵 커]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인 4조 원으로 설정했습니다.오는 6월로 다가온 지방선거 정국 속, 울산의 대형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은 울산시의 올해 첫 국가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울산시는 내년 국가예산 확보 목...
이용주 2026년 02월 03일 -

울산시, "내년 국가예산 4조 원 확보 목표"
울산시가 국비 3조 원과 보통교부세 1조 원 등 내년 국가예산 확보 목표액을 4조 원으로 설정하고 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내년 국가예산 목표액은 올해 확보액보다 2천500억 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울산시는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건설,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 예산이 필요한 주요 사업 수행을 위해 행정 ...
이용주 2026년 02월 03일 -

울산시 체납징수·이자수입·세무조사로 755억 확보
울산시가 지난해 체납세 징수와 공공예금 이자수입, 세무조사 실적 등으로 755억 원의 세수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울산시 체납세 징수액은 302억 원으로 전국 평균 징수율을 웃도는 실적을 냈고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2021년 39억 원에서 227억 원으로 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울산시는 이와 함께 법...
이용주 2026년 02월 03일 -

남구 '수요 야간 민원실' 호응‥ 1천900명 이용
직장인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남구가 시행 중인 수요 야간 민원실이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남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민원실을 연장 운영한 결과 지난해 1천900명이 넘는 민원인이 방문했으며, 여권 관련 업무가 980여 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남구는 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올해도...
정인곤 2026년 02월 03일 -

"시장이 답할 차례"‥ '불통' 논란 해소할까
◀ 앵 커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대통령의 타운홀미팅처럼 울산시장이 현장에서 직접 이야기를 듣고 답하겠다는 건데요.민선 8기 초기부터 지적받았던 불통 논란을 해소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지난달 23일, 울산에서 열린 ...
이용주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