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선정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울산지역 산업단지 154만㎡가 추가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단과 온산국가산단, 울산항만과 배후단지, 자동차일반산단, 이화일반산단이 기회발전특구에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지정된 기회발전특구에는 HS효성첨단소재와 GS엔텍 등 10개 기업이 3조 2천708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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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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