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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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추진위 출범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립대학교병원과 지방의료원이 없는 울산에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울산시는 추진위원회 출범과 함께 10만 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선행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입니다.울산시는 지역의 소아청소년 의료 기반이 부족한 점을 ...
이돈욱 2026년 09월 21일 -

추석 연휴 244개 교육기관 주차장 개방
추석 연휴 기간 울산지역 244개 교육기관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울산시 교육청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돕고 지역 주민의 주차난을 위해 교육기관 주차장을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다만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각급 학교의 정상적인 업무 복귀에 차질이 없도록 개방 종료 시각까지 차량을 출...
조창래 2026년 09월 21일 -

안전요원 연결 '든든 현장 체험학습' 구축
울산교육청이 '든든 현장 체험학습' 이라는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 달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학교는 '든든 현장 체험학습'에 접속해 현장 체험학습 일정과 필요한 안전요원 숫자 등을 등록하면 안전요원이 참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기존에는 학교가 현장 체험학습에 필요한 안전요원을 확보하기 위...
홍상순 2026년 09월 20일 -

전기이륜차 2차 보급‥250대 신청 접수
울산시가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2차 보급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21일부터 250대를 신청 접수합니다.개인은 1대, 개인사업자는 10대, 법인이나 기관은 구매 대수에 제한이 없으며, 소상공인이나 취약계층 등에는 20%를 추가 지원합니다.올해 상반기 1차 사업에서는 전기이륜차 202대를 보급 완료했습니다.
이돈욱 2026년 09월 18일 -

[연속기획①] 장생포 수소트램‥득일까 실일까?
[앵커]민선 9기 울산시가 장생포와 태화강역을 잇는 수소트램 사업을 재검토하기로 하면서 찬반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이어가야 한다는 의견과, 수요가 부족한 상황에서 세금만 낭비될 수 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데요.전국 최초의 수소트램으로 기대를 모았던 장생포 트램 사업을 황두길 기...
황두길 2026년 09월 17일 -

울산·경주, 국도 7호선 확장 등 협력 확대
울산과 경주가 국도 7호선 확장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두 도시의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9/17) 김상욱 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만남을 갖고 광역전철망과 도로, 도시가스 등 두 도시의 공동 현안과 해오름동맹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두 도시는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
이돈욱 2026년 09월 17일 -

"1억 원 이상 지역 축제‥시민이 직접 심사"
울산시가 예산 1억 원 이상의 지역 축제와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시민배심원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오는 19일 울산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배심원단 100여 명이 자료 검토와 토론을 통해 사업 지속 여부와 예산 규모의 적정성 등을 평가합니다.울산시는 배심원단의 성별과 ...
이돈욱 2026년 09월 17일 -

"성폭력, 학교 폭력의 하나로 처리해야"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오늘(9/17) 여수에서 총회를 갖고 성폭력을 학교 폭력의 범주로 처리할 수 있게 관련법 개정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협의회는 학교폭력예방법 제5조2항 '성폭력은 다른 법률에 규정이 있는 경우 이 법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삭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최근 법원에서 이 조항을 근거로 성...
홍상순 2026년 09월 17일 -

전기차 보조금 43억 원‥500대 추가 보급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수요에 따라 울산시가 43억 원의 보조금을 확보하고 3차 보급사업에 나섭니다.보조금 대상은 승용차 400대, 화물차 100대로 승용차는 18일부터 화물차는 22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됩니다.울산시는 올해 1·2차 사업을 통해 전기차 4천84대를 보급하고, 보조금 308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돈욱 2026년 09월 17일 -

울산시·일본 니가타시 교류 20년‥협력 확대
울산시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니가타시에 교류 20년을 맞아 도시 간 협력 확대를 위한 공식 대표단을 파견합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우호협력체결 20주년을 기념해 니가타시 대표단의 울산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양 도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