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경주, 국도 7호선 확장 등 협력 확대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9-17 20:20:00 조회수 23

울산과 경주가 국도 7호선 확장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두 도시의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17) 김상욱 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만남을 갖고 광역전철망과 도로, 도시가스 등 두 도시의 공동 현안과 해오름동맹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도시는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국비 확보와 정부 계획 반영, 법 개정 등에 공동 대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