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가 국도 7호선 확장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두 도시의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17) 김상욱 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만남을 갖고 광역전철망과 도로, 도시가스 등 두 도시의 공동 현안과 해오름동맹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도시는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국비 확보와 정부 계획 반영, 법 개정 등에 공동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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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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