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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 성과 공유‥ 300억 예산 편성
울산시가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울산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33개 사업, 3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했습니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올해 운영위원회와 총회, 각 분과위원회 등을 30여 차례 개최해 496건의 주민 제안 사업을 접수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울산시의회, 울산도시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울산시의회는 오늘(12/22)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인사특위는 임용 후보자인 윤두환 현 사장이 지방공기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과 리더십, 소통 의지를 갖췄는지를 살펴보고 지난 3년 동안의 경영 성과를 심도 있게 검증했습니다.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오는 26일 채택 ...
최지호 2025년 12월 22일 -

울산시,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 단행
울산시가 오늘(12/22) 조직 안정화와 시정 추진력 확보를 위한 민선8기 마지막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울산시는 내년 1월 1일 자로 부이사관 3명, 서기관 10명을 승진 발령하는 등 5급 이상 220명에 대한 전보와 파견, 인사 교류 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울산시는 업무 능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공무원을 발탁 배...
최지호 2025년 12월 22일 -

유치원 겨울방학 거점형 돌봄 기관 첫 운영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겨울방학 거점형 돌봄 기관'을 운영합니다.거점형 돌봄 기관은 3~5세 유아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돌봄은 동구 꽃바위어린이집과 남구 송화어린이집, 북구 연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
홍상순 2025년 12월 22일 -

여성기업 지원 조례‥ 수의계약 우대 근거 마련
울산지역 여성기업의 활동 지원을 위한 수의계약 우대 등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이 발의해 최근 의결된 이 조례는 여성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및 공공조달 참여시 우대하고, 여성기업 행사 개최의 근거를 명시하고 있습니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통계를 보면 울산의 여성기업 수는 6만...
조창래 2025년 12월 21일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 국회 법사위 통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사후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이 법사위를 통과하면서 법안 체계와 자구 심사까지 모두 마무리돼 이번 정기국회 기간 본회의 의결이 가능할 전망입니다.정원박람회 특별법에는 실질적인 정부 지원과 함께 박람회 이후에도 시설과 ...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올해 최고 울주군정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울산 울주군민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정책에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가 선정됐습니다.2위는 울산 최초로 시행한 50세 이상 전 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이, 3위는 울주군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사업이 뽑혔습니다.울주군은 이번 선정 결과를 토대로 우수 부서를 시상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 -

남구 '구정베스트' 웨일즈 스윙·장생포 라이트
한편 남구는 올해 추진한 시책 가운데 웨일즈 스윙과 장생포 라이트 조성 사업을 '구정베스트'로 선정했습니다.웨일즈 스윙과 장생포 라이트 조성은 453억 원 규모의 대규모 관광개발 프로젝트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이 밖에 편의점 복지창구 사업과 전국 최초 하천관리 통합플랫폼 개발 등 8...
이돈욱 2025년 12월 19일 -

중구, 외국인 영유아 어린이집 무상보육 추진
울산 중구의회가 외국 국적 영유아의 어린이집 무상 보육을 돕는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이 개정안은 현행법상 무상보육에서 제외되는 외국 국적 영유아에게 보육과 교육비 전액을 무상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오는 23일 열리는 중구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며 통과될 경우 수혜를 받게 ...
이용주 2025년 12월 18일 -

제조업에 첨단기술 융합‥ "울산의 미래"
◀ 앵 커 ▶지역 4대 주력산업에 첨단기술을 융합시키는 고도화 전략이 '울산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울산시는 신산업 전환을 앞당기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개설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과 비철금속은 산업수도 울산을 지탱해온 원동력입니...
최지호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