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AI와 지능형 과학기술을 활용해 미래형 안전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 안전·소방분야 브리핑을 열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폭염예측센터와 고위험 에너지설비용 자율경보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소방본부는 산악·수난사고 인명구조 필요한 AI 기반 드론 수색시스템을 구축하며, 이를 위해 수색용 자율비행 드론 2대를 도입할 계획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