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화폐 발행 타당성 분석과 전략수립를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2천200만 원을 들여 지역화폐 도입 여부와 운영 구조를 연구하고, 오는 7월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울산페이가 있는데다 앞서 동구에서 추진한 '동구사랑상품권'도 이용이 저조한 상황에서, 별도의 울주군페이가 필요하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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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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