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예산 1억 원 이상의 지역 축제와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시민배심원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9일 울산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배심원단 100여 명이 자료 검토와 토론을 통해 사업 지속 여부와 예산 규모의 적정성 등을 평가합니다.
울산시는 배심원단의 성별과 연령, 거주지를 균형 있게 반영해 다양한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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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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