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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유아교육 '돌봄·공공성' 집중
울산교육청은 올해 유아교육 정책을 돌봄과 공공성 강화에 집중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중 일부를 거점 기관으로 지정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돌봄을 제공하는 '든든한 365 돌봄'은 운영 주체를 세분화해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합니다.또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사립유치...
홍상순 2026년 01월 21일 -

새해 첫 타운홀미팅 울산 개최.. 대통령의 '선물'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울산에서 개최합니다.지난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출범식에 이어 두번째로 울산을 방문하는 겁니다.첫 방문에서는 AI 산업 육성을 약속한 이 대통령이 이번에는 울산에 어떤 선물을 안길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은 새해 첫 지방 방문...
최지호 2026년 01월 19일 -

산재병원 하반기 개원 "모든 치료 울산에서"
[앵커]울산의 첫 공공병원인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올해 하반기 문을 엽니다.울산시는 공공병원 개원을 계기로 지역의 진료체계를 두텁게 만들어, 중증 질환도 울산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 공사 현장.18개 진료과를 갖춘 29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 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 -

100% 친환경 현수막 쓴다‥ 전국 최초
[앵커]울주군이 올해부터 공공부문에서 사용하는 현수막은 100% 친환경 소재를 쓰기로 했습니다.친환경 현수막은 재활용이나 자연 분해가 가능해 환경 훼손이 적기 때문인데요,다른 지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현수막 제작업체입니다.친환경 현수막을 만들고 ...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산재병원 하반기 개원 "중증질환 치료체계 구축"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올해 하반기에 문을 열 전망입니다.산재전문병원의 현재 공정률은 68%로, 300병상에 18개 진료과, 2개 연구소를 갖추고 오는 10월 개원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산재전문병원 개원에 맞춰 지역의 중증질환 치료 역량 강화에 올해부터 3년간 46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 -

교육복지안전망센터 → 학생맞춤지원센터로 전환
울산강남·강북교육청에 있는 교육복지안전망센터가 오는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로 전환됩니다.이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3월부터 시행되면서, 울산이 2021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교육복지안전망센터를 법에 따라 바꾸게 된 것입니다.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학습과 성장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 발...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울산 도심 빈집 정비·새 단장 사업 확대 추진
울산시가 빈집 정비와 새 단장 사업을 확대합니다.울산시는 도심의 빈집을 철거하거나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정비 사업 대상지를 지난해 28곳에서 42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빈집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새단장 사업은 지난해 4곳에서 올해 12곳으로 늘리고 농촌지역 빈집은 8곳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 -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40명 채용 미달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채용이 계획보다 미달됐지만 울산교육청은 학교 급식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조리실무사 133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응시자 가운데 자격 미달자를 제외하면서 93명밖에 뽑지 못했습니다.그러나 정년퇴직자를 대비한 예비 충원이 있었고 부족하면 개별 학교에서...
홍상순 2026년 01월 18일 -

경로당 어르신 대상 결핵 방문 검진 실시
울산시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결핵 감염 여부를 검진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협력해 오는 19일부터 지역 내 경로당 300곳을 직접 방문해 결핵을 검진할 계획입니다.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과 결핵균 검사로 진행되며 결핵이 의심되거나 확진될 경우 보건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용주 2026년 01월 18일 -

행정통합 '통합특별시'에 4년 20조 지원
광주·전남과 대전·충남의 행정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정부가 앞으로 만들어질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재정 지원 외에도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해 부단체장 수를 4명으로 확대하고 직급도 차관급으로 상향할 방침입니다.또, 2차 공공기관 이전도 통합특별시를 ...
이돈욱 202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