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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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합격자 537명
울산시가 올해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537명을 발표했습니다.합격자는 여성 366명, 남성 171명으로 여성이 2배 이상 많았고, 20대가 306명, 30대가 183명, 40대가 44명, 50대 4명으로 집계됐습니다.최연소 합격자는 일반행정직 20세 여성, 최고령 합격자는 사회복지직 53세 여성입니다.
이용주 2026년 08월 20일 -

공공기관 2차 이전‥'공개 유치전' 돌입
[앵커]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올해 안에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막바지 유치 총력전에 뛰어들었습니다.그동안 비공개로 관리해왔던 유치 대상 기관과 우선 순위를 공개하고 유치위원회를 출범해 전방위적인 설득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시청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
이용주 2026년 08월 19일 -

울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대응 속도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가 가시화됨에 따라 울산시가 유치 대응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8/19) 오전 상황실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중소기업은행 등 유치 희망기관 40곳에 대한 유치 전략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 미래 성장...
이용주 2026년 08월 19일 -

울산·경남, '동남권 순환철도' 예타 통과 건의
울산시와 경상남도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공동 요청했습니다.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KTX울산역을 출발해 경남 양산을 거쳐 김해 진영과 창원을 연결하는 총연장 54.6km, 최고시속 180km급 복선전철 사업으로 총사업비 3조 12억 원 규모입니다.울산시는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와 함께 ...
이용주 2026년 08월 19일 -

울산 119상황실, 내년부터 3교대 → 4교대로
내년부터 소방119상황실이 현행 3교대 근무에서 4교대 근무로 전환됩니다.울산소방본부는 최근 울산시 정원 규칙 일부개정으로 소방인력이 30명 증원돼 인력을 충원하고 내년까지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30명 중 13명은 119종합상황실에 추가 배치돼 현행 3교대에서 4교대 근무로 전환되며 17명은 현장 부서인 119재...
이용주 2026년 08월 18일 -

"국가정원 사업 보류‥내와리 폐기물·가뭄 우선"
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9기 첫 추경을 앞두고 510억 원 규모의 태화강국가정원 목조건축과 공중대숲길사업의 예산 투입을 보류했습니다.김 시장은 지난 15일 SNS를 통해 두 사업에 우선 투입될 99억 원의 예산 편성을 중단하고 정원박람회 전 완공 가능성과 생태계 영향, 유지관리비 등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시...
이용주 2026년 08월 18일 -

북구 천곡2·대안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
울산 북구청이 다음달부터 천곡2지구와 대안지구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협의를 실시합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사업으로 협의 대상은 천곡2지구 178필지와 대안지구 74필지입니다.북구청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현장을 방문해 토지소유자들을 면담하고 ...
이용주 2026년 08월 17일 -

울주군, 대학생 장학금 21일까지 접수
울산 울주군이 오는 21일까지 2026년 대학생 장학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원전지원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울주군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대학생이 받을 수 있습니다.울주군은 일반 장학생 2천160명, 복지 장학생 130명 등 2천290명을 선발해 오는 10월 70만 원에서 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
이용주 2026년 08월 16일 -

김상욱 시장, 16개 광역시도 직무수행 평가 7위
김상욱 울산시장의 취임 첫 달 시정 운영 평가가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공동 7위로 나타났습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6년 7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 시장은 우상호 강원지사,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꼐 긍정평가 47.3%로 7위를 차지했습니다.조용식 울산교육감은 긍정평가 42.1%를 기록...
이돈욱 2026년 08월 13일 -

불법 성토 복구에 '100억'‥시·군 '반반'
[앵 커] 산시와 울주군이 악취가 진동하는 울주군 두서면 불법 성토 현장을 신속하게 원상 복구하기로 했습니다.행정대집행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100억원 대의 복구 비용은 시와 군이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오염된 흙이 층층이 쌓여 있는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지.방수...
정인곤 202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