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대화형 인공지능 버스정류장 구축 등 정보화 분야 83개 사업에 445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중국어 등 5개국 언어로 노선을 물어보면 답해주는 대화형 버스정류장 등 생활 체감형 AI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거점형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통합예약 플랫폼과 차세대 지방행정시스템도 구축해 행정 전반에도 AI 도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