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시, "대화하는 인공지능 버스정류장 구축"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26 17:00:00 조회수 43

울산시가 올해 대화형 인공지능 버스정류장 구축 등 정보화 분야 83개 사업에 445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중국어 등 5개국 언어로 노선을 물어보면 답해주는 대화형 버스정류장 등 생활 체감형 AI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거점형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통합예약 플랫폼과 차세대 지방행정시스템도 구축해 행정 전반에도 AI 도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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