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지역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 기반 민원전화 관리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담당자가 부재 중이거나 통화 중일 경우 AI가 민원 내용을 요약·정리해 처리 효율을 높일 전망입니다.
북구는 우선 주요 민원 부서 3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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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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