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남구가 시행 중인 수요 야간 민원실이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민원실을 연장 운영한 결과 지난해 1천900명이 넘는 민원인이 방문했으며, 여권 관련 업무가 980여 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남구는 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올해도 수요 야간 민원실 운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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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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