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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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공공임대주택 입주 경쟁률 4.33대 1
울산시의 청년 공공임대주택 '유홈' 입주 평균 경쟁률이 4.33대 1로 집계됐습니다.5개 지역 136가구 모집에 589명이 신청한 가운데 경쟁률은 남구 달동이 6.28대 1로 가장 높았고 삼산과 백합, 태화, 양정 순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는 입주 자격을 심사해 내년 2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4월까지 주를 진행할 계획입니...
최지호 2025년 12월 12일 -

남구,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
남구가 2025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 평가에서울산에서는 유일하게 3개 부분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수상 사업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과 고독사 예방 관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입니다.장관상을 수상한 사업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인곤 2025년 12월 12일 -

울산프로야구단 구단 명칭 공모 18일까지
울산시가 프로야구 퓨처스 2군리그에 참가하는 시민 구단의 명칭을 공모합니다.울산시는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생 구단 명칭을 공모하며 지역성과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항목을 심사할 예정입니다.심사는 온라인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평가 점수 등으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이달 말 울산시 홈페이지에 발표...
최지호 2025년 12월 12일 -

울산시, 노년층 맞춤형 복지 예산 증액
울산시가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년층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합니다.울산시는 올해보다 338억 원이 늘어난 내년도 기초연금 지급액 4천480억 원을 확보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비도 119억 원 증액해 87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베이비부머와 노년층의 인생 2막 지원을 위한 시니어초등학교는 내년...
최지호 2025년 12월 11일 -

국토부,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컨설팅 지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의 혁신모형 상담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국토부는 유통업 침체로 복합환승센터 건립 사업이 연기된 울산 등 4개 도시에 입지 분석과 자금 조달 규제, 사업 구조 개선 등의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지난달 롯데가 사업을 전면 철회하면서, 울...
최지호 2025년 12월 10일 -

울산 초중고, 이번 주부터 겨울방학 시작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울산에서는 어제(12/9) 청량초등학교가 가장 먼저 방학에 들어갔고, 중학교는 농소중이 12일에, 고등학교는 남목고와 약사고가 16일부터 겨울방학을 시작합니다.울산지역 학교들 가운데 교내 공사가 이뤄지는 야음초와 현대중, 월평중, 남목고는 2달...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울주군, '지역금융 협력모델' 행안부장관 표창
울산 울주군이 2025 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울주군은 600억 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60억 원 규모 단수피해지역 긴급 특례보증, 1천여 명이 참여한 응원소비 챌린지 등의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09일 -

울산시, 아동정책영향평가 '최우수 광역지자체'
울산시가 2025년 아동정책영향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고려한 정책 추진과 교육청, 박물관, 소방서 등과 협력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아동정책영향 평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최지호 2025년 12월 08일 -

"울산판 한강버스 중단해야"‥ "수상택시 도입 예정"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2/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추진하는 태화강 뱃길 수상택시 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진보당은 초기 비용 48억 원, 매년 20억 원의 운영비가 드는 수상택시 사업은 잦은 고장과 운항 차질, 환경 문제 등으로 비판을 받는 한강버스와 다름없는 전시 행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대해 울산시...
최지호 2025년 12월 08일 -

시민단체 "내년도 울산시 예산 재검증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2/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회가 내년도 울산시 예산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시민연대는 국제정원박람회와 프로야구 2군 창단, 인공지능 버스정류장 등과 관련한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일자리와 시민 복지를 위한 사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
최지호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