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지 않는 학생이 27%에 달하자 울산교육청이 하루 15분 독서 의무를 필수 과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교육청은 독서 권장을 위한 '책읽은 학교' 16곳 선정하고 학생들의 15분 독서 습관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한 번도 빌리지 않은 학생 비율이 27%에 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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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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