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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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교복 확 줄까?‥ "편한 교복 입자"
[앵커]울산지역 고등학교의 90%가 비싸고 불편한 정장형 교복을 입고 있습니다.중학교는 생활형 교복이 많이 늘어난 반면 유독 고등학교만 정장형을 고집하고 있는 건데요,울산교육청이 교복 개선안 마련에 나섰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대부분의 학생들이 편안한 옷차림의 ...
홍상순 2026년 04월 14일 -

울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
울주군이 어려운 이웃을 꼼꼼하게 챙기기 위해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에 나섭니다.울주군은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에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맡기기로 하고 오늘(4/14)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울주군은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다양한 복지 수용에 대응하고 울주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
홍상순 2026년 04월 14일 -

조선업 핵심 인재 2천 명 양성‥ 300억 투입
울산시가 조선산업 핵심 인재 디지털 양성 기반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울산시는 올해부터 5년 동안 300억 원을 들여 조선산업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2천 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교육은 정보산업진흥원 선박통합데이터센터와 울산대 조선해양공학관 등의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구직자와 ...
최지호 2026년 04월 14일 -

울산교육청, '학교 안전 주간' 집중 점검
울산교육청은 이달 말까지를 '학교 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교육청은 학교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점검은 통학 안전과 학교 시설물, 노동자 안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외부인 출입 관리와 외부 건물...
홍상순 2026년 04월 14일 -

남구, 민원 처리 돕는 '민원 매니저' 운영
남구가 복잡한 민원 접수부터 부서 간 협의, 안내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전담 공무원인 '민원 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합니다.민원 매니저는 민원 자료 제출 협조 요청부터 처리 순서 조정등 민원 처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담당해 도움을 제공합니다.남구는 민원 발생 빈도가 높고 절차가 복잡한 건축, 경제, 환경 분야에...
이다은 2026년 04월 13일 -

남구 삼산동에 청년형 '유홈 삼산' 준공
교통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남구 삼산동에 울산형 청년 공공임대주택인 '유홈 삼산'이 준공됐습니다.'유홈 삼산'은 총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지상 5층, 31가구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됩니다.4번째 도심형 맞춤 주거복지 시설을 완공한 울산시는 오는 2029년까지 12곳에 청년 주택을 순차적으로 ...
조창래 2026년 04월 13일 -

천창수 제안 '학부모 교육 참여 법제화'‥ 국회 통과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제안한 ‘학부모 교육 참여 법제화’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반영되며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로서 자녀교육과 학교 교육 활동에 책임 있게 참여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법 개정은 학부모 교육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조창래 2026년 04월 13일 -

울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울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 문화·관광서비스 등 4개 분야이며, 울산에 사업장을 업체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현재 울산시는 한우와 배, 돌미역, 막걸리, 문화·관광 시설 이용권 등 모두 51개 품목을 고향사랑기부제...
조창래 2026년 04월 13일 -

울산해수청, 울산항 위험물 하역시설 안전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울산항 내 위험물 하역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이번 점검은 울산항 내 위험물 하역업체 34개사를 대상으로 자체 점검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해수청은 위험물 하역 자체안전관리계획 준수 여부와 하역·소방·방재 설비...
조창래 2026년 04월 12일 -

전자담배, 일반 담배와 동일 규제‥ 울산시 점검
이달 24일부터 합성 니코틴을 사용하는 액상형 전자담배도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되자 울산시가 사전 점검에 나섭니다.울산시는 액상형 전자담배에도 건강 경고 표시를 의무화하고 광고 규제를 따라야 한다며 제대로 시행되는지 점검할 예정입니다.이와 함께 흡연구역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면 똑같이 벌금을 부과...
조창래 202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