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토양오염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조사 대상은 어린이 놀이시설 19곳과 산업단지·공장지역 10곳, 폐기물 처리 관련 지역 10곳 등 70곳으로, 지난해보다 5곳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를 국립환경과학원 지하수 정보시스템에 공개하는 한편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발견되면 정밀조사를 거쳐 해당 구군에 통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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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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