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고령자 바우처 택시 이용 건수가 시행 3개월 만에 월 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이용 대상을 기존 85세 이상에서 80세 이상으로 확대한 결과, 지난 4월 이용 건수가 1만 335건을 기록해 올해 1월보다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령자 바우처 택시는 기본요금 1천원, 최대 4천500원으로 1달에 최대 4번까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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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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