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예방 지원사업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부정수급예방단을 조직했습니다.
공단은 최근 지원사업에 대한 허위 세금계산서 제출과 자부담금 대납 거래 조작 등 부정수급 수법이 지능화·조직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부정수급예방단은 사업장 점검과 의심사례 확인을 통해 부정 수급을 찾아내 최대 5배의 보조금을 환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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