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울산강남교육지원청의 '강남오색 모델'이 교육부 주관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와 돌봄 기관 각각 9곳이 참여해 각종 창의 학습은 물론 울주군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에 참여하는 지역 특화 행사도 마련됩니다.
이 밖에 학생들의 학교와 기관 통학을 돕기 위해 통학 차량이 운영되고, 참여 학생에게는 급식과 간식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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